아빠에게 미국에 간다고 들었을 때에는 미쿡이니까 마냥 미국간다 신난다~그냥 여행하러 간다 싶었는데 막상 오니깐 넘 좋은 사람들을 만났다. 처음만나 어색할 법도 한데 일본에서 사진찍으며 수아언니 서영이언니 예송이언니 유진이언니 혜원이언니 희원이(언니) 주희 소담이 라마오빠 선민이언니 종찬이언니 소명이오빠 다친해지고 미국 와서도 미선이언니 진주언니 미령이언니 동찬이오빠 다 친해지고 이제 와서 보면 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좋은 동역자를 만나게 하신 뜻 인것 같다. 고등학교를 올라가는 이시기에 정말 하나님께서 미국이라는 큰 은혜를 주셔서 복잡했던 마음들을 하나님에게 의지할수 있는 기회가 된것같다. 여기 언니오빠들과 얘기를 나누면서 느낀건 나만 힘든게 아니라 여기있는 언니오빠들도 다힘들고 나보다 더한 언니오빠들도 있구나하고 생각했다. 그리고 수아언니 미선이언니등 인생간증을 들으면서 하나님이 정말 계시는구나를 확신하게 되었다. 미국에 가서 유니버설이랑 디즈니랜드랑 씩스플랙이랑 갔던 것 뿐만 아니라 소중한 사람들을 만나게 하신 하나님께 너무 감사드리고 기쁘다. 나는 솔직히 말하면 맨날 하지도 않던 큐티를 미국에 갔다오고 나서 바로 시작했다. 그리고 성경을 하루한장씩 읽으면서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서 살고 있다. 나도 커서 미선이 언니같은 사역을 꼭 해야겠다. 좋은경험하게 해주셔서 완전 감사해요~~~~~~Thank you~~~~~~~~~~~~~~~~~~~~~~I LOVE YOU~~~~~~~
앞으로 10년 20년...후'하나님이 하셨어요~ 로 시작하는 너의 간증도 들리는듯 하다
짱!! 조현숙 | 15-03-06 10:42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