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아버지께서 제가 미국에 갈 기회가 생겼다고 하시면서 안아주실 때 부터 출발하는 날까지 속으로
정말 미국에 가는건가? 하며 믿기지 않아 했을만큼 미국이라는 곳에 가보는게 쉽지않은 것이라고 알고 있었었는데 저희를 미국에 초대해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는 ILPK를 통해 여행을 하면서 크고 놀라우신 하나님의 사랑을 정말 피부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여행을 하면서 크고 넓은 세상, 예쁘고 멋진것들을 매일매일 볼 수 있는 것도 정말 좋았지만
매일 놀러만 다니고 끝나는게 아니라 아이들과 언니들과 같이 생활하면서 교회에 대한 얘기도 하고 서로의 간증도 듣고 하나님이 나를 이곳까지 오게 하시면서 말하시고자 하는 것을 생각해보고 느낄 수 있게된 것이 가장 좋았습니다.
앞으로 평생 믿음생활 하면서 같이 갈 수 있는 좋은 사람들 만나게 해주심에 감사드리고
저의 비전에 대해 더욱 확실하게 생각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리고
하나님이 저의 길을 어떻게 예비하셨는지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지 생각하고 알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돌아와서 더욱 하나님을 찾게되었고 하나님에 대해 더 알고싶어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예비하신때에 저를 바로 사용하실 수 있도록 믿음으로서 강해지고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미선이언니, 미령이언니, 진주언니, 목사님, 미선이언니남편분, 동찬이, 주미...등 그곳에서 저희가 정말 편하게 지내다 갈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고
♡수아언니, 서영이, 소명이, 종찬이, 선민이, 기쁨이, 유진이, 혜원이, 희원이, 소담이, 은혜, 주희 같이지내고 만나게되서 정말 좋았어 다들 너무 보고싶다ㅠㅠ